2026 정선아리랑제|정선 가을여행·정선5일장·나전역 1박2일 코스

PYEONGCHANG AUTUMN SLOW STAY

평창 별보기 펜션, 산모랭이
정선 조양강에서 시작하는 가을 1박 2일

정선 조양강을 따라 드라이브하고 장전계곡 산모랭이에 머무는 가을여행.
잣나무숲 산책과 따뜻한 모닥불, 맑은 밤에는 별을 기다리며 조금 더 느리게 하루를 보내보세요.
카페 담다와 거커리숲까지 이어지는 여유로운 여행 코스입니다.

  • 정선 조양강
  • 장전계곡
  • 잣나무숲
  • 모닥불·별보기
  • 카페 담다
  • 거커리숲

10월 정선 가을여행,
어디부터 둘러보면 좋을까요?

2026 정선아리랑제와 정선아리랑시장을 둘러보고 나전역을 지나 장전계곡 산모랭이에서 하루를 쉬어가보세요. 축제와 전통시장 먹거리, 가을 풍경을 함께 즐기는 정선·평창 1박2일 여행입니다.

2026 제51회 정선아리랑제 축제 포스터
2026 제51회 정선아리랑제
2026 정선 가을여행

정선아리랑제에서 시장 먹거리까지,
가을 하루를 천천히 이어가다

축제 한 곳만 보고 돌아오기보다 정선아리랑시장과 나전역을 함께 둘러보고 산모랭이에서 하루를 마무리하는 코스입니다.

01 정선아리랑제 정선의 소리와 문화를 만나는 가을축제
02 정선아리랑시장 오일장과 정선 향토 먹거리
03 나전역 오래된 역과 카페에서 쉬어가는 시간
04 산모랭이펜션 장전계곡 숲과 가을 풍경 속 하룻밤
10월 1일 ~ 10월 4일

2026 정선아리랑제,
가을 정선여행의 시작

올해 제51회 정선아리랑제는 ‘정선의 소리 끝없는 비상’을 주제로 열립니다.

2026 정선아리랑제는 10월 1일부터 10월 4일까지 4일간 정선공설운동장 일원에서 열립니다.

개·폐막식과 주제공연을 비롯해 아리랑 퍼레이드, 전국 아리랑 경창대회, A-POP 경연 등 다양한 공연과 문화 프로그램이 이어집니다.

정선아리랑시장 광장과 전통시장 풍경
정선의 사람과 여행자가 만나는 정선아리랑시장
정선아리랑시장

정선 오일장에서는
시장 골목부터 천천히 걸어보세요

정선아리랑시장은 정선의 생활과 향토음식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전통시장입니다.

정선 오일장은 매월 2일과 7일을 기준으로 열립니다. 장날이면 시장 골목을 따라 지역 농산물과 먹거리, 생활용품을 판매하는 상점들이 이어지고 여행객들도 자연스럽게 시장 안으로 모여듭니다.

곤드레나물밥과 콧등치기국수, 올챙이국수, 메밀전, 메밀전병, 옥수수 부꾸미 등 정선에서 오래 이어져 온 다양한 향토음식도 함께 맛볼 수 있습니다.

정선아리랑시장 오일장의 활기찬 전통시장 풍경
장날이면 더욱 활기를 띠는 정선아리랑시장
정선 오일장
매월 2일 · 7일 · 12일 · 17일 · 22일 · 27일
장날에는 방문객이 많아 주변 교통과 주차 상황을 미리 확인하고 방문해보세요.
정선 대표 향토음식

정선에 왔다면 한 번쯤,
콧등치기국수

정선아리랑시장 안에서는 정선을 대표하는 여러 향토음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콧등치기국수는 정선 여행에서 한 번쯤 맛볼 만한 음식입니다.

쫄깃하고 탄력 있는 면을 후루룩 먹다 보면 면발이 콧등을 툭 친다고 해서 ‘콧등치기국수’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전해집니다. 메밀 특유의 투박한 식감과 담백한 국물이 어우러집니다.

정선아리랑시장에서 맛볼 수 있는 콧등치기국수
쫄깃한 메밀면이 특징인 정선 콧등치기국수
시장 먹거리

메밀전과 메밀전병,
정선의 소박한 맛

한 가지 음식만 먹기보다 시장을 걸으며 여러 정선 먹거리를 조금씩 맛보는 것도 좋습니다.

얇게 부쳐낸 메밀전은 담백하면서도 메밀 특유의 구수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속재료를 넣어 말아낸 메밀전병은 간단하게 나눠 먹기 좋은 시장 먹거리입니다.

곤드레나물밥과 올챙이국수, 옥수수 부꾸미까지 함께 둘러보면 정선 산간지역의 식재료와 음식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정선아리랑시장의 메밀전과 메밀전병 등 향토음식
시장에서 함께 맛보기 좋은 메밀전과 정선 향토음식
정선 여행 · 나전역

시장을 나와,
나전역에서 잠시 쉬어가는 시간

북적이는 시장을 둘러본 뒤에는 오래된 역의 풍경과 카페가 있는 조금 더 조용한 정선으로 이동해봅니다.

정선읍을 벗어나 북평면 방향으로 이동하면 작은 간이역의 정취가 남아 있는 나전역을 만날 수 있습니다. 하얀 목조 건물과 오래된 역사의 모습이 정선 산골 여행의 분위기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현재 나전역 안에서는 옛 역사의 분위기를 살린 카페 공간도 만날 수 있어 이동 중 잠시 앉아 쉬어가기 좋습니다. 시장의 활기와는 다른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 뒤 장전계곡 산모랭이로 여행을 이어가보세요.

정선 북평면 나전역의 흰색 목조 역사 외관
오래된 간이역의 모습을 간직한 정선 나전역
정선 나전역 안에 자리한 카페의 실내 풍경
나전역의 분위기를 살려 만든 실내 카페
평창 장전계곡 · 산모랭이

축제와 시장을 둘러본 하루,
산모랭이에서 천천히 쉬어갑니다

여행의 마지막에는 다시 관광지를 찾기보다 숲과 계곡 가까운 숙소에서 가을 저녁을 보내보세요.

장전계곡에 자리한 산모랭이는 산과 숲이 가까운 자연 속 펜션입니다. 숙소 주변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조금씩 가을빛으로 변해가는 나무와 산골의 계절 풍경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정선아리랑제와 정선아리랑시장에서 활기찬 하루를 보냈다면 저녁에는 여행의 속도를 늦춰보세요. 조용한 산길을 걷고 숙소에서 쉬는 시간까지 1박2일 여행의 한 부분이 됩니다.

평창 장전계곡 산모랭이펜션의 가을 산책로 풍경
조금씩 가을빛이 더해지는 산모랭이 산책로
정선 가을여행 뒤에는 장전계곡에서 하루 쉬어가보세요.

날짜별 산모랭이 객실과 예약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시간 예약 확인 →

정선 가을여행
자주 묻는 질문

정선아리랑제와 정선아리랑시장, 나전역과 산모랭이 1박2일 여행 전 확인해보세요.

2026 정선아리랑제는 언제 열리나요?
2026년 10월 1일 목요일부터 10월 4일 일요일까지 4일간 열립니다. 주요 행사는 정선공설운동장 일원에서 진행됩니다.
정선 오일장은 언제 열리나요?
정선 오일장은 매월 2일과 7일을 기준으로 2일·7일·12일·17일·22일·27일에 열립니다.
정선아리랑시장에서는 어떤 음식을 맛볼 수 있나요?
곤드레나물밥, 콧등치기국수, 올챙이국수, 메밀전과 메밀전병, 옥수수 부꾸미 등 정선의 다양한 향토음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나전역은 여행 중 잠시 들르기 좋은가요?
오래된 목조 역사와 실내 카페를 함께 둘러볼 수 있어 정선아리랑시장 이후 장전계곡으로 이동하는 길에 잠시 쉬어가는 코스로 연결하기 좋습니다.
정선여행과 산모랭이펜션을 함께 묶어도 좋은가요?
정선아리랑제와 시장을 둘러본 뒤 나전역을 지나 장전계곡 방향으로 이동하면 정선과 평창의 자연 풍경을 함께 즐기는 1박2일 여행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올가을 정선여행의 마지막은
산모랭이에서 조금 천천히

정선아리랑제의 흥겨움과 정선아리랑시장의 소박한 먹거리, 나전역의 오래된 풍경을 지나 만나는 장전계곡의 가을. 산모랭이에서 여유로운 하룻밤을 계획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