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EONGCHANG AUTUMN SLOW STAY
평창 별보기 펜션, 산모랭이
정선 조양강에서 시작하는 가을 1박 2일
정선 조양강을 따라 드라이브하고
장전계곡 산모랭이에 머무는 가을여행.
잣나무숲 산책과 따뜻한 모닥불,
맑은 밤에는 별을 기다리며
조금 더 느리게 하루를 보내보세요.
카페 담다와 거커리숲까지 이어지는
여유로운 여행 코스입니다.
- 정선 조양강
- 장전계곡
- 잣나무숲
- 모닥불·별보기
- 카페 담다
- 거커리숲
별이 보이는 가을밤,
평창에서 어디에 머물면 좋을까요?
장전계곡 산모랭이펜션에서는 잣나무숲 산책과 모닥불, 맑은 날의 밤하늘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정선 조양강 드라이브를 지나 도착한 숙소에서 오후부터 다음 날 아침까지 천천히 머무는 가을 1박 2일을 계획해보세요.
정선의 강을 지나,
장전계곡 숲속에서 머무는 하루
여러 곳을 바쁘게 둘러보기보다 산모랭이에 머무는 시간을 넉넉하게 남겨두는 여행입니다.
조양강을 따라 달리며
가을여행을 시작하다
정선읍에서 나전역 방향으로 이어지는 조양강 주변은 산과 강이 어우러지는 길입니다. 서두르지 않고 풍경을 바라보며 이동한 뒤 북평면의 카페 담다에서 잠시 쉬어가보세요.
이날의 목적지는 장전계곡 산모랭이입니다. 숙소에 도착한 뒤 숲과 정원을 걸을 수 있도록 오후 일정은 가볍게 잡았습니다.
카페 담다|조양강 드라이브 후
잠시 쉬어가는 시간
정선 북평면에 자리한 카페 담다는 커피 한 잔과 함께 정원의 풍경을 즐기며 쉬어가기 좋은 곳입니다. 계절마다 모습이 달라지는 정원에서 잠시 머물렀다가 오후에는 산모랭이로 향해보세요.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북평면 탑골길 91-2
카페 담다 위치 보기 →
산모랭이에 도착하면
먼저 잣나무숲을 걷는 오후
오늘의 숙소에 도착한 뒤에는 다른 일정을 서두르지 않습니다. 숲길을 천천히 걸으며 가을 오후를 보내보세요.
장전계곡 앞 산모랭이는 숙소 가까이 숲길과 꽃길이 이어지는 자연 속 펜션입니다. 잣나무숲 산책과 나무 데크에서의 휴식은 멀리 이동하지 않고도 즐길 수 있는 이곳의 하루입니다.
산모랭이 객실과 여행 날짜별 예약 가능 여부를 확인해보세요.
실시간 예약 확인 →꽃의 색이 달라지고,
밤송이가 익어가는 산모랭이 정원
초가을 수국과 나무 사이로 익어가는 밤송이. 숙소에서 걸으며 만나는 작고 자연스러운 계절의 변화입니다.
모닥불 앞에서 별을 기다리는
산모랭이의 가을밤
숲속의 저녁이 깊어지면 모닥불 앞에 앉아 하루를 돌아봅니다. 맑은 날에는 잔디정원에 누워 밤하늘도 바라보세요.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 저녁, 장작이 타는 소리를 들으며 일행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이곳에서의 하루가 느긋하게 흘러갑니다.
별이 보이는 정도는 구름과 달빛, 주변 조명에 따라 달라집니다. 밤하늘을 감상하고 싶다면 당일 날씨를 확인하고 따뜻한 겉옷도 준비해보세요.
함께하는 사람에 맞춰
여유롭게 머물 객실을 골라보세요
가족이 함께 쉬는 여행부터 둘만의 조용한 가을밤까지. 각 객실의 구조와 전망을 비교해보세요.
요금과 남은 객실은 날짜에 따라 달라집니다.
객실 예약 달력 보기 →숲에서 맞는 아침,
거커리숲에서 마무리하는 여행
산모랭이 정원과 숲에서 아침을 보낸 뒤 진부 방향으로 돌아간다면 거커리숲에 잠시 들러보세요.
거커리숲은 넓은 잔디와 산 풍경을 바라보며 쉬어갈 수 있는 진부의 카페입니다. 산모랭이에서 보낸 숲속의 시간을 커피 한 잔과 함께 천천히 마무리해보세요.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능골길 300
거커리숲 위치 보기 →
산모랭이 가을여행
자주 묻는 질문
별보기와 모닥불, 객실 예약 전 알아두면 좋은 내용입니다.
산모랭이에서는 별을 볼 수 있나요?
맑은 날에는 잔디정원에서 밤하늘을 바라보며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별이 보이는 정도는 당일 구름과 달빛, 주변 조명에 따라 달라집니다.
모닥불은 언제나 이용할 수 있나요?
기상과 산불 예방 등 안전 상황에 따라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공식 예약안내 기준 장작 요금은 20,000원(현장결제)이며, 예약 전 최신 안내를 확인해주세요.
산모랭이에 도착한 뒤 숲 산책도 할 수 있나요?
숙소 주변의 잣나무숲과 꽃길, 나무 데크를 따라 가볍게 산책할 수 있습니다. 산모랭이 숲길과 꽃길 안내 →
입실·퇴실 시간과 예약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공식 예약안내 기준 입실은 오후 3시 이후, 퇴실은 다음 날 오전 11시 이전입니다. 날짜별 객실 요금과 예약 가능 여부는 실시간 예약 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올가을에는 산모랭이에서
조금 더 오래 머물러보세요
조양강 드라이브 끝에 만나는 장전계곡의 숲. 수국이 물드는 정원을 걷고, 모닥불 앞에서 별을 기다리는 여유로운 하룻밤을 계획해보세요.
